출애굽기가 아니라 출터널기 를 써야한다
40대 초반 난 밀리듯이 바람에 딸려가듯 깊은 터널로 몰아치는 걸 느꼈다.
들어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쳐도 그 강한 바람에 나는 떠밀렸다
덥고 습한 긴 터널로...
그리고 그 터널은 몇 십년 계속됐다
보이지도 않았고,, 잘 들리지도 않았고 둥둥떠다난듯 했다,
그때 하나님게 울며 기도해야 했는데 그때는 기도고 뭐고그냥 저냥
지치고 치이고 하루하루 떄우기가 바쁘고..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무르 익었을떄 나는 최악의 고통의 노예생활을 한 것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 아니 며칠 전부터 나는터널에서 빠져 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요즘은 봄 냄새도 느끼고 바람도 보이고 구름도 보이고 나무도 보인다.
나와보니 봄 냄새도 나고 꽃도 아름답고..
그떄는 신체적으로 건강했고 지금은 정신적으로 건강하다
육체적인 건강보다 오히려 더 중요 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도 지독한 40대를 앓는 친구를 만났는데 ..
이젠! 나에게 누구나 친구니까..
들어주고 이해하려고 했다
그 친구도 긴 터널의 시간이 지나면 치유 될것이고나 같이 봄이 아름다울거니까...
왜 우리 때는 더 인심이 야박했나 서로에게 마은의 여백을내 줄 틈이 거의없었었넋 같다
하기야 나붙너 아우성이엇느느데 누가 누구룰 돌보겠는가
이제는
빨리 회복한 사람이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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