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 비움...
그건 아닌 것 같다
오늘 아침 묵은 김치를 냉장고에서 정리하면서 겨우 3봉지 남은 게 냉장코 한 칸을 차지하고 있었던 거다
우리 집 냉장고는 미니멀리즘의 극치이다
별로 사오는 게 없으니 언제나 비어있다
그러다 이건 비움이 나고 절대 결핍아리는 생각이 들었다
가득 채우고 비우고 하는 게 미니멀리즘이 사 둔게 없어서 비어 있느것
그레서 먹을게 없는 것.. 요리핤 게 없는 것
이건 아니다는 셍각이 들었다
적당 한 소비 적당 한 사치 배움 등등
이제 적당히 살아보자
그 동안 적당히도 미치지 못하면서 맨날 허둥지둥..
어제도 모임에 갔는데 뭐 때문에 그렇게 애를 쓰고 사나 하는 나이 사람의 아쉬움도 있었다
젊을 떄 적당히는 독이지만..
나이 든 사람의 적당히는 약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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