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네트워크를 하면서 그리고 은퇴 이후에 또 다른 삶을 살면서 난 성장과 성숙 을 동시에 한 것 같다
전에는 잠간 무슨 일이 생기면 정말 세상이 뒤지어 지는 두려움도 있었는데..
이제는 많이 담담하고..
만약 이게 아님 다른 문울 열자라는 생각도 하고
이제 적어도 인생의 몇 가지 정도는 스스로 해결 해야 한다
우선 의식주 해결과 그다음에 삶의 가치 추구 등등..
누구의 도움 없이 나 스스로 몸을 관리 하는것 도 중요하고
다들 움막에서라도 살 궁리를 하자
전쟁 포로도 아닌데 집단 요양시설에 갈게 아니고
또 뚝 떨어진 실버 타운에 갈 것도 아니고 가난 하지만 소박하게
감사하면서 정말 깔끔하게 살아내는 성장을 넘은 성숙한 살을 살아내자
다들 어느 정도 여유가 되면 무료로 아이도 봐주고 노인 도 봐주고..
더 가난한 사람 밥벌이 하라고 재능기부도 좀 확산하자
제발 가방 하나 몇 백짜리 들고 다니는 것 그만 하고 그 돈으로 두부도 사고 고기도 사고 양파도 사고-깍지말고
시장 가방 과 앞치마 가 여자들의 최고의 사치품이 되는 문화를 나부터 만들고 싶다
앞치마 만들기 간단하다
입기 실은 원피스 소매만 파서 옷 위에 입고 다니면 된다
아주 편하고 하루에 한번..
저녁에 세탁기에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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