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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마 전까지 난 선생님이 많앗다
이른바 인생 살이 선생님
적어도 나처럼 살면 안되고 돈도 모으고 뭐도 해야 하고..
난 이해를 못했다
이보다 뭘 더 하란 말인가? 그리고 이미 70이 가까워 오는데 뭐를 해야지?
그러나 나를 위한건지... 자신을 위한건지가 생각났다.
삶은 하나님 앞에서 의지하며 본인 스스로 살아내는거다
죄인은 하나님과의 관계단절인 사람이라고 하는 목사님 말에 큰 위로를 받았다.
하나님은 항공모함에 내 작은 돗단배 쇠줄로 묶어 끌고 가는데 내개 노력해서 그 밧줄 끊고 도망가는것과 뭐가 다른가?
가물어서 저수지 물이 공급이 안되는데 집에 수도꼭지 금으로 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확실히 나의 가물었던 마음에 생명의 단비가 내려 촉촉해 짐을 느낀다
난 앞으로 나에게만 충고하기로 했다
이른바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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