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베일 주소는 항해자이다
사람들은 그래서 거친 삶을 산다고도 하지만 어느 누구가 항해자 아니겠는가?
어제 밤에도 참 좋았다
깊고 푸른 밤을 배 타고 항해의 끝인 하나님의 나라로 간다는 사실이 좋았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늘에 부를 쌓으라고 했나 보다
어차피 이 땅은 떠나야 하고 하늘나라에 부를 쌓으면 하늘나라에서도 부자가 될거니까..
이해는 안 가도 믿어지는게 신앙이라거 하더니 요즘 내가 그렇다
절말 비교적 마음이 편하다
가끔씩 두려움도 있지만 전 같이 예민하고 초조함이 아니고 그냥 잠깐 쓰치는 바람 같은 두려움이다
그래서 일단 나의 노후는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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