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가벼운 사람이라고 하면 이견 분명 칭찬은 아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 무거워 그것도 그렇고
아뭏튼 이제는 물건을 구입할 떄 맨 처음 평가는 가벼움이다
그리고 이번에 알았다 비싼것 일수록 가볍다는걸
젊어서야 못이 무거운지 뭐지 모르고 사 입었지만 이제는 무게를 제일 생각한다
우선 무거우면 견딜수가 없고 답답하다
사람이 가볍다는것은 실없이 책임지지도 못할 말을 하고 뭐 그저 그렇겠지만
무겁게 산 다음에는 가볍게 살아야 한다
이때 가벼움이라 즐거움, 능동적인 궁휼, 타인에 대한 배려,등등 일거다
적어도 물건은 그렇다.
비싸고 고급질수록 가볍다
싸고 허접한것은 무겁다
이 단순소박하지만 위대한 진리를 이제야 알았다
이것도 큰 가벼움의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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