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생 이런 짦은 글을 많이 읽었다
존버거의 글도 읽고 어떤 한 단어로 연상되는..
예를 들어 술 빨강 등등 한 단어로 연상되는 글만 써도 분명 글 공부는 된다.
그러나 좀 마음을 잡고 어려운 글을 쳬계적으로 읽으려고 했는데 그게 그냥 그렇게 됐다
책모임에서 12월의 책을 한강 작가의 흰으로 골랐다.
책은 자동차에서 한 주 자고 어저께야 꺼내 왔다.
그런데 책 표지에 한강소설이라는 타이틀이 있어 다시 생각하게 됐다
그렇다면 나도 소설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작가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 가질게 아니라 나도 써보자
처음부터 책은 쉽게 읽혀져야 한다 그러면서 단계를 높혀가야 하고
그러다 보년 어려운 책도 읽혀지는 거니까...
그렇게 지독히 어려웠던 문화예술에 관한 책도 이제는 좀 수월하게 읽고
한강작가가 아들과 바르샤바에 도책애서 여행자의 삶을 사는 대목이 나오는데 지구촌 어디에 살아도 우린 여행자니까 나도 전주 여행살이를 시작해 봐야 겠다
유투브니 뭐니 해도 글 읽고 쓰는 재미 만큼은 아닌 것 같다
방랑자가 아닌 여행자의 삶은 어디서나 누구나 다 가능하다
소풍 끝내는날 가서 말하리라 아름다웠다는
가수 이동원의 귀천을 다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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