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방송 45년 50년은 채울 생각이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45년 간 말도 했지만 글을 쓴거다
입사 첫날 글 쓴 걸 칭찬 받으면서 그냥 내 마음 데로 그러나 엄격하게 방송 글을 썼지만 ...
내가 글 쓰기를 한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했다
그러나 어느 날 내 주위사람들이 글을 써보라는 권유를 했고.. 그러나 난 지금도 내가 글쓰기를 할 생각은 없다
그러면 이건 뭐야 , 힐링코드는 다른 사람들이 안 쓰니까 내가 쓰는 거다
그리고 내가 글을 잘 쓴다는 생각은 전혀 라기 보다는 거의 안 한다
특히 에세이는 아무나 써서는 안 되다는 생각을하는데 어제 우연히 만나 서동욱에세이는 참 잘 쓴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 정도는 써야지 싶다
글쓴다는건 대단한 일이다 나쓰메쇼세끼의 담담한 글이나 구성이 좋은 헤밍웨이 그러나 그냥 마냥 좋아하는 피묵도 도대체 뭐라고 하느지를 모르겟다
난 아나로그 팬이다 무능하기도 하지만 별로 합류하고 싶지도 않고 한번씩 얽히면 피곤하고
아뭏튼 서동욱교수 ㅡ글 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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