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정말 뭔가 하나 사고 싶었다.
애기때부터 더 이상 살게 없음 뭐하나 사달라고 떼 쓸 정도였다니..
?
그냥 손가락 없는 장갑은 꼭 필요해서 하나 사고
책도 그렇고...
소노 아야코가 쓴.. 약간의 거리를 둔다 읽다가 하나 사 왔다.
첫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
좋아하는 일을 하든가
지금 하는일을 좋아 하든가
이도 저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 글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일은 이제 밥 같다
적당히 골고루 조금씩 먹으면 좋은데.. 지나치게 기름지거나 많이 먹거나.. 못먹거나.. 하면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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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많이 행복했다
아침 점심 제대로 해먹고 오후에 인터뷰하고 눈속에서 돌아다니다
너무나 좋아서 스타벅스가서 바나나 케익도 사먹고..
?
그런데 오니까 그저 그런 일상이고...
그런데 어제 인터뷰한것 잘 못 됐디고 다시 하자고 연락이 왔다.
일은 이래저래 힘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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