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심플라이프

관리자2 0 15,770

난 일찌기 ,심플라이프에 관심이 있엇다

왜냐면 뭘 정리 하지 못하고.. 설거지 하면 그릇도 꺠고.. 최근에도 아주 귀한 목기 귀퉁이를 깨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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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몸에 가시가 달렸다고 했다

그리고 닭이 계란 가지고 노는 셈이라고... 그게 뭐야 했더니 깨진다 그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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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에만 뭐가 들어오면 순식간에 헌것이 된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뭐 크게 소유하고 싶은것도 없고

이제는 그냥 있는것 없애면서 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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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내리고 집에 많이 있으니까 집이 좀 정리가  된다

건강상 사우나 가면 반 나절.. 그리고 오후에 일 보면 하루

집은 여기저기 난장판..

 

그래서 난 버리기 선수다

어제도 바느질 가서 이제 정말 정리하는 마음으로 낡은 청바지로 가방 하나 만들고...

많이 만들어  청소년 센타에 기부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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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좋다는 후배 주고

기방도 또 누가 좋다고 해서 줄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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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필요하면 사는거다

낡은것도 좋지만 새로운것도 매력이 있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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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점점 필요한게 없는것 같다

요즘음 생각도 단순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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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새해에는 좀더 정리하면서 단출하게 살아야겠다.

참! 어제도 눈길에 고양이 안약사러 갔는데, 우리 강아지  예쁜 옷이 있는데 만지기만 하고 왔다.

엤날 같음 3개는 사가지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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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 가보니까 물가가 폭등하는것 같다

올라도 너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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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로 필요한것만 사고

좀 다들 단순하게

생각도, 집도, 옷도, 좀 차분히 정리하면서 살 필요가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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