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끊임없이...
밤낮없이 흐르는 시냇물 같은 삶이 필요하다.
주야장천?
잠시도 쉬면 안된다.
그렇다고 급할것도 없다.
시간과 속도 조절은 이래서 필요한 거다.
그러나 ...
쉼없이 끊임 없이 살아서..
또
그냥 본능데로 흘러가는 속도와 시간이어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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