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다 다, 이 힐링코드,를 이용했음 좋겠다
다들 사진도 잘 찍고 글쓰기에 바쁘고, 잘 들 한다.
굳이, 나 사는 집 음식이 아니어도.. 행복한 순간들.. 그리고 나를 좀 기쁘게했던것들..
그리고 나를 좀 힘들게 하는것들 등등...
?
난, 이걸 힐링코드 라고 이름 지었지만 이 힐링은 다양한 거다.
그리고 다들 나름데로, 자기가 이름도 붙일 수 있을거다.
어떨때 기분이 좋을까?
청소해을때..
음식을 만들때...
걸어다닐때..등등
그냥 순간순간 스치는 감성도 있지만 뭔가 좀 써보면 훨씬 더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에 새겨지는것 같기도 하고...
언제가는 공개적으로 쓰는게 거북해서 영어로 자판을 바꾼뒤내 마음데로 한글로 썼더니 너무나 좋았다 .
?예를 들면
sk dywma sjansk whgdk gkdtkd RlQj dhosisua dywma rnnjdsdp eogs ghkrtlsdl dltddjtjdi
?
이글을 누가 번역하나? 논문도 아니고 직업도 아닌데..
어제는 법원쪽으로 오다 녹취해 준다는 간판도 있고...
아 녹취라는 직업도 있고만..
?
나는, 내가 필요한거나, 보고싶은것만 보는 편이라...뭐가 좀 꽂혀야 보이기 시작한다.
뜨게질 가방도 내가 만드니 그때부터 사람들 가지고 다니는게 보이고..
?
뭏튼 이제는 성적도 못내는 경주마 처럼 살게 아니라 그냥 유유자적..
그러나 유람선에서 내려, 구조선을 타고 정말 마지막 시간을 향해..
RKQHWK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