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서투름

관리자2 0 15,330

난, 내가,겸손해서가 아니라 좀 모자란 축에 든다.

별로 딱 잘하는게없다.

?

오늘도 그 간단한 달걀요리 하다 다 엎어먹고 발도 데고 잉잉..

?그릇도 수시로 깨고..

?

이런 나를 아빠는 맨날 귀여워 했고.. 엄마는 그럭저럭 치우고..

아빠는 내가 뭘해도  참 예뻐했다.

우리 강아지는 개 발에 닭알이야 ㅋㅋ

오늘도 아빠가 좋아 하는 요리를 내가 엎었다고 해도..우리 강아지는 개발에 닭알 정도 ..

 

아빠가 그립다 그리고 엄마가 보고싶다.

나이가 들면 정말  겸손해져야 한다.

어제도 좀 불쾌한 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을 위해 기도했다.

?

자기가 아는 작은 지식을 가지고 남을 평가하면 안된다. 이건 내가 나에게 하는 소리다.

이 나이쯤 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어디 있나?

 

진심으로 인생에 겸손해야 하고

정말 하나님 말씀데로 마음이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

요즘은 마음도 지갑도  다 부자여서..

정말 가난한 나라가 이렇게 시끄러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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