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에..
?1년 동안 안식년 휴가를 보내는 교수의 목표는..
걷고, 쓰기...
그러나?, 난. 걷고... 읽기...
가능한 걷고, 읽으려고 한다.
나에게?
걷는건 축복이고, 읽는것 또한, 무한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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