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발레리나.부엉이.강아지

관리자2 0 16,506

전에 후배들 글 연습 시킬 때 했던 제목 샅기도 하고..

왜냐면 말 같지 않은  글을 서로 연결해서  하나의 문장을 만들어 내는 연습이 글 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니까..


머리가 아프면 뭘 샀다. 사면 좀 화도 푸리고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요즘도 그렇지만 먹을걸 살려고 한다.


그래서 돈을 많이 벌면 뭐가 사고 싶어지나 보다.

그러다 마이클 젝슨도 빚더미에 앉았으니까...


적당히 사고 절제하기도 해야 한다.

요즘은 버리는게 모두 치열하게 살던 시절 다시는 돌아가고 싶은 않은 그 떄의 추억들이다.


만역 또 그렇게 산다면 전과 같이..

또  뜨거운 후라ㅇ;팬에  깨 복듯이 살거다.

요즘도 속도 조졸을 못함ㄴ 가끔 그런 기분이 든다.


아뭏튼 이제는 그런 전투적인 삶이 싫다

그래서 젊음에 대한 미련도 없다.

그런데 오늘 버리는 발레리나 강아지ㅡ부엉이 장식품은 너무나 아깝고 아쉽다.


그러나 버리자

그럼으로 나를 다시 한번 정리하자

사소 싶음 또  사면 되고... 또 버리면 되고..

 

그게 무슨 짓이냐고

아니아니

그게 내가 사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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