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버리기 어려운 방대한 자료를 오늘 다 버렸다.
아직도 많지만...
방송은 안 봐도 신문은 3개나 보는데..
그리고..
다른건 잘 못해도 책방에 놔두면 하루 종일 놀 자신이 있다.
근데 이제 책도 그만 사기로 했다.
신문이나 꼼꼼히 봐야지..
이제는 키워드만 잘 찾음 자료는 문제가 없다.
털털 맞은 사람들의 천국이라고나 할까?
요즘 세상이 고맙고 감사하고 좋다.
천천히 살아도 되고 빨리 살아도 되고..
시장가도 되고 백화점 가도 되고
아뭏튼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는 생각을 한다.
탈무드에서 말하는 친구도 있다. 내 수준 만큼
지식과 돈과 착한 행동...
만족한다.
많아서가 아니고..
내 수준에 그 정도면 됐지 싶고..
돈은 내 마음데로 되는게 아니지만...
지식과 착한 행동이라는 친구든 좀더 늘릴 필요가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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