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를 하지 않음 적어도 이런 제목의 글은 쓸 일이 없었을텐데...
맹지 공자를 취미로 읽고 쓰고 공부하는 내 친구는 내 책의 레파토리가 한심하다고 하지만..
.
하루가 다르게 나오는 어마무시한 정보에 관심이 많고.. 그걸 빨리 파악하는게 일이니까...
그러나 그 친구도 얼마후에는 그래 그게 일이니까 나와는 다르겠지 했고..
그러면서 느낀게..
그런 엄격하고 까다로운 책을 읽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수양으로 자기를 다스리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삭이는듯 보였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무심코 햿다 삐치고.. 사실인가?
그런데도 친구냐고.. 그러나 그렇다 친구다.
오랬동안의 추억과 사랑과 우정이 있는 내 친구..
오직하면 난 탈무드의 친구를 좋아하지 않는가?
지식과, 재산과 약간의 착한 행동..
그 다음 내 친구!
나 자신 다스리기도 어려운데 친구와 남을 통해 내 마음을 위로받는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고..
또 어쩜 기대해서도 안될 일인지도 모른다.
사실 부부관계야말로 영원한 친구사이가 아닐까?
자식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으면서도 다르고.. 그러다 어느 순간 또 하나가 되고 그러다 또 튕기고...
마무리는 내 마음속에 ...
하물며 글쓰기도 마음을 숨기는데 사람과의 관계에서 다 털기는 정말 어려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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