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뭘 좋아하면 질릴 때 까지 먹거나 사거나 하는..
가벼운 집착장애가 있다.
전에 슈니발렌이라는 깨먹는 과자가 있었는데 무지무지 갔다.
과자 시켜서 나무 망치로 깨 먹는게 너무나 재미가 있어서..
.
지금 은 안가지만 그 떄 산 나무망치는 오이나 가지 두둘겨서 볶아먹는데 잘 쓰고 있다.
슈니발렌 커피잔은 우리 강아지 맘마통이고..
접시를 버리기로 했다.
또 쓰면 쓰겟지만
일단 좀 글로 정리하고...버리기로
사실 이 글은.. 버리면서 그 때 추억도 떠올리고 하면서 쓰는게 기획의도 인데 그게 영...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정신이 멍 할뿐
아시는 분은 아시다 싶이
강아지가 아참밥을 그 때 드시므로..
만약 안 주면 시끄러워서 동네 미안하니까..
그나 저나 아이고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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