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시작이 반

관리자2 0 17,093

시작 헀다고해서, 모두 아름다운 결과가 있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살면서 쌓아가고 알아가고 해결되는 지혜가 있다.

그래서 다시 하지 말아야지..

그 무언가가  있지만 나에겐 많이 버겁다 등등..


거의 매일 이 글을 쓰면서 나에게 맞는 힐링 코드를 찾았다.

만약 매일 매일 이 작업을 안헀으면 몰랐을거다.


나의 힐링코드는

바로 기도였다

하나님께 들리는 기도가 나의 힐링코드였던 거다.


기도가 막연하니까 맨날 重言復言

그래서 생각한게  하나님께 수시로 전화 걸듯이 하는거다.


고양이가 어제 밤부터 안약을 안 넣어요

어떻게 해요.

이렇게 기도하니까 일상적으로 기도가 좀 되는것 같다.

이제는 좀 아픈지 킁킁해요.


하나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감기가 걸려서 머리가 많이 아퍼요

여름 찬바람이 마냥 좋은건 아니군요

덥고 땀나고 열나고....

어젯밤 어떤  행성에서 폭발 같은것 없었나요?

하나님도 머리가 많이 아프시겠어요.


물론 기도는 진실되고  경건해야 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하늘나라 임하시고..

.

기도하고 살면서 고 훈련이 돼야 겟죠

살면서 알고, 실패하면서 알고 상처를 받으면서 알고..

시작했음으로 알고 앎으로 삶이 된  기쁨을 오늘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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