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내일 당장 당신이 사망한다면, 장례식장에서 어떤 사람으로 회자되고 싶은가?'

관리자2 0 16,966

그냥 아무 말없이..

만나는 사람들끼리 밥 한번 먹고 조용히 갔음 좋겟다.


죽은 후에 평가가 뭐 그리 대단한가?

내가 나를 잘 아는데..

아무리 사람들이  내 욕을 해도 사실은  그보다 더 못되고 나쁜 사람인걸 내가 더 아는데..


운전하다 보면 교통사고  날 뻔한 일이 어디 한 두번 인가 ..

그러나 어쩌다 한번 나는거지..


난 나에 대한 평가가 중요한것  같지는 않다.


하나님

저는 지독히 못되고.. 악하고.. 죄인 중에 죄인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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