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년이라는 단어를 사랑한다.
뭐든지 5년은 해봐야 각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어설픈 방송도 5년은 해야 알려지고 할것인가 말것인가 결정도 되고..
친구들에게 결혼도 5년은 살고 헤어지든지 말든지 하라고 한다.
근데 내가 이제 또다른 시작의의 5년을 맞았다.
우왕좌왕
전 보다 훨씬 힘은 들지만 헤야한다는 억압감이 없이 무리 없이 안착했다.
바느질 배운지 5년
홀로서기 5년
이제 몸에 힘과 근육이 붙은것 같다
이번 해는 대충 정리하고 2019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해야 할 일만 하고
이젠, 나를 알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