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이틀

관리자2 0 15,828

벌써 2019년이 시작된지 이틀이 지났다.

어제 한옥마을에 갔는데..

태국에서 너무나 이쁜  젊은이들이 충청도 에서 상추 따는걸  한다는데 마음이 많이 아펐다.

태국 음식이 맛있다고 했더니 꼭 오라고 했다.


한국은 입시열풍 상위 얼마 드라마가 화제인데, 그들은  한참 배워야 할 나이에 상추따는걸 하고 있으니..

그러나 얼마든지 기회와 희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올해부터는 정신좀 차리고 살아야겠다. 

내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뭐가 뭔지 정말 모르고 어수선하게 살았다.


2019년 지금부터

하나님을 경외하고

가치있는 삶에 올인하자.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의  삶이  헛된것 같지는 않다.

다 자양분이 되서 오늘의 나를 만들었을 테니까..

요즘 내가 잘 쓰는 말 무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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