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을 비우다 보니 욕망이 사라지고 있다.
내 마음은 점점 홀가분해지고 있지만 모두가 이런 마음이면 정말 더디게 세상이 변할것 같다.
도시재생 사업도 인간의 욕망이 삶을 지극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
누구나 다 욕구를 줄이면 좀더 더디게 천천히 골고루 다 혜택을 누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유럽의 돌길을 걸으면서 누가 과연 이렇게 하나하나 박았을까? 아프리카 노예인가? 전쟁포로일까?
그게 나 였다면 이런 생각도 했다.
그떄 돌을 안ㅠ 박았어도 지금 유럽 전 도시가 다 포장 됐을거다.
그래서 욕망은 철저하게 줄이거나, 없애야 한다.
정책적으로 욕망 줄이기
근데 절대 불가능한 일 중에 하나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