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사람만이 희망

관리자2 0 15,370

새해가 밝았다고 특별히 기대한것도 아니지만...

벌써 한달이 지났고


갓난애기 키우는집 같이 예측불가의 일이 순간순간 생겨서 사는게 그때그때..

큰 도움도 안되고 또 그사람의 생각에 같이 할 생각도 없지만 후배가 큰일을 당하니 마음만 무겁고..


아뭏튼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라는사실을 믿지 못하면

평생 태평양에서 부유하는 한낱 쓰레기 더미 에 불과 하다는걸 나이가 들면서 새삼 느끼고 있다.


그래도 사람만이 희망이다.

어제 만난 한 친구는 그나마 나의 위로에 얼굴색이 좀 밝아지고..

아! 역시 사람은 사람 속에서 살아야하는구나 싶었고..

그래 올해 부터는 누구에겐가 힘이 되는 사람이 되자

이디오피아 후원하는 어린이 에게도 편지도 쓰고 


그래 사람만이 희망

그래서 예수님은 사랑하라고 하셨나보다.

  

Comments

Categories

Search

Recentl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