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부터는 2가지만 히면 된다.
예배드리는것, 밥 먹는것..
잎으로 이 두가지에 열중해야 겠다.
예수님은 뭘 먹을까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는데 맨날 이 2가지를 지나치게 신경쓴다.
사실 입는것은 그렇지만 먹는건 정말 고민이다.
남자들이 음식을 잘 해 먹는것도 여자들의 한심한 음식솜씨에 질려서 나온 결과물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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