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우정의 성과

관리자2 0 16,083
4??0년 이상 나를 정말 아끼고 사랑해 주는 친구가 있다.


그 동안 약간의 갈등과 서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이었지만

다행 인건..

서로가 에민한 부분이 달라서 그럭저럭 지내다 보니 이제는 정말 최고의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나를 달리보고  이해 하기 시작하건 고전을 공부하면서 부터이다.


공자 맹자 주역을  공부하는 거도 참 특이하고 이상했지만..

그런것에  관심이 없는 나는 또 그런가 보다 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고전의 공부가 내가 사는 모습과 비숫한 몇가지가 있다고 칭찬하면서부터 관게가 좋아졌다.

정리의 기본이 자리부터 잡는거라고 했더니 주역의 한마디 핵심이 자리 잡는걸 알려주느거라나?

그리고 어제는 공자가 요행을 바라지 말라고 했는대  내가 상당히 그런 면이 있다고


아뭏튼 나를 칭찬해주니 기뻣고 무식한 내가 선현의 가름침을 삶으로 살았다고 하니 다행이고

40년만에 일궈낸 우정의 성과라고 하까!


역시 사람은 지긋해야 한다. 그리고  그냥 물 흐르듯 담담히 겸허히 살아야 한다.

그럼 내 친구는 어디에  또 누가 그런 말을 했다고  창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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