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너무나 많은 사람을 만나는 직업을 가져서..
사람과의 관계정리는 많이 됐고 훈련이 많이 됐다.
다 잘 지내는거다
누구나 다 좋은 사람들이다
적당한 거리만 두면 다 좋은 사람들이고 좋은 관계가 형성된다.
문제는 가깝다고 생각하고...
내마음 네마음이 같다고 생각할때다.
사람은 절대 내 마음 같지 않다.
심지여 4-5살 아이도 예뻐하면 그만이지 더 이상 관계를 요구하면 안 된다
그래서 인간관계는 다 좋은 사람끼리 적당한 거리를 두면 참 좋은거다
그리고 쉽게 되는 일은 없다.
요행을 바라면 안되고
그냥 내가 약간의 손해을 생각하면 참 좋은게..
사람과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