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손이 요즘 성할 날이 없다
까인데 또 까이고 또 까이고
누가보면 살림 장인.
그러나 다 그게 익어가는 과정 이겠지
오늘도 이래 저래 많이 바뻣다.
나무시장도 가고...
마트도 가고..
백화점도 가고..
인터뷰도 가고..
오늘 난 드디어 알았다.
나이스하게.. 더 말할것 없이.. 멋지게 보낸 하루도.. 우울하고.. 왠지 기분이 좋지 않은걸..
그래도 다행인건 그 비싼 옷에 유혹이 없다는 정도...
구경은 정말 잘 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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