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도구 이름이라나?
나도 한때는 어떤 특정의 만년필이 아니면 당황할 정도로 뭔가 좀 애착가는 물건이 있었는데 요즘은 엉망진창
이제 만년필로 글 쓰는 세대가 아니어서 그런지 별로..
근데 이 필기도구가 그렇게 비싸다나
한번 구경해야지
어제는 디자이너가 꿈꾸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잡지 모음책을 몇만원이나 주고 사왔지?
책은 읽던 안 읽던 사야되..
그럼 어느날 그게 내 머리에 입력이 되거든!
난 책 한권 샀으니까 이제 디자이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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