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너그러운 개인주의

관리자2 0 16,016

아직도 남의일에 첨예한 사람이 있다.

한 때 유행한 말 내비 둬.. 

다들 사람마다 사연이 있는 법 어쩌라고..

너나, 잘 하세요

난 사실 지나친 참견인에게는 살짝 너나 잘하세요 라는 말을 하기도 했고 그 효과도 대단했다


다음 부터는  나를보면 불쾌한 표정을 짖지만 입으로 대 놓고 상관은 안하니까

아유 뭐 그렇게 남의 일에 호기심이 많나? 다들 알아서 사는건데..


그런데 나에게 좋은 명언을 발견했다.  너그러운 개인주의

아직도 사는게 덤벙덤벙

손은 상처 투성이

 두부 요리가 그렇게 힘든가?


나도  이제부터 너그러운 개인주의자가  되어야겠다.

모처럼 뜨거운 스프를  먹은것처럼 속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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