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잠든 밤하늘에 작은별들이 ...
이 노래 알고 따라부름, 그건 바로 너 ㅋㅋㅋ
어제 머리 쓰는 일을 했더니 악 소리가 나올 만큼 지겨움
역시 난 못났고 그냥 저냥 사는게 나의 길
바느질, 등등은 괜챦은데 어디 다니거나 방송을 하거나 하면 정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다
아침에도 악 소리가 절로 나오고,,
정말 어제 별것도 아닌데 그 자체가 나에게 재미가 아닌 스트레스 인것 같다
그래 저래 못 생겨서가 아니라 못나서 못난이...
이제 정말 못생기고 못나버린 나이가 됐다.
역시 나는, 하지 않는 새로운 일을 하는게 맞다.
밥 해 먹는다고 손에 손목에 상처 투성이
바느질 한다고 가위에 찔리고
이미 파상풍 주사 맞았으니까
인정한다! 드디어, 나는 못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