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나는 못난이

관리자2 0 15,186

해도 잠든 밤하늘에 작은별들이 ...


이 노래 알고 따라부름, 그건 바로 너 ㅋㅋㅋ

어제 머리 쓰는 일을 했더니  악 소리가 나올 만큼 지겨움

역시 난 못났고 그냥 저냥 사는게  나의 길


바느질, 등등은 괜챦은데 어디 다니거나 방송을 하거나 하면 정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다

아침에도  악 소리가 절로 나오고,,


정말 어제 별것도 아닌데  그 자체가 나에게 재미가 아닌 스트레스 인것 같다

그래 저래 못 생겨서가 아니라  못나서  못난이...


이제 정말 못생기고 못나버린 나이가 됐다.

역시 나는, 하지  않는 새로운 일을 하는게 맞다.


밥 해 먹는다고  손에 손목에 상처 투성이

바느질 한다고 가위에 찔리고 

이미 파상풍 주사 맞았으니까


인정한다! 드디어, 나는 못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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