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드디어...

관리자2 0 16,245

난 내가 왜  태어났고, 왜 사는지를 잘 몰랐다

그리고 이 일을? 내가? 왜? 해야 하는지도 몰랐고....

원망 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냥.. 그저.. 그런데로 였다.


그러다, 겨우 생각해 낸게 하나님은..

그냥, 이 세상, 구경이라도 하고 오라고 보내셨나 싶었다

그래서, 하나님 뜻데로  열심히 재미있게 라도 살아야지  사우나라도 열심히 해야 하나?


근데.. 드디어

 하나님이 일거리를 하나 주셨다. 너무나 의미 있는



너무나 우연히

감사한 일이다

 

그리고 이  일이 정말 나에게 꼭  맞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시 날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

내 친구가 옆에서 보니까..

하나님이 세세하게 챙기시는것 같다고 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할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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