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나 좋아하는 일 때문에 많이 바빴고 마음도 많이 상했다
그리고 또 좋은 일도 많았고..
그리고 결정해야 할 일도 많았고..
머리가 무거울떄 마다 사우나를 한다.
그러면서 정리도 하고. 그러다 너무란 말을 생각해 냈다.
이제 매사 너무 만 하지 말자
일도 취미도 너무만 하지 않음 되는거다.
그래서 다시 단순하게 일을 정리헸다
그리고 모두 내 손으로 할수 있는것 만큼만 하자.
집도 내가 요리하고, 청소하고, 남의 손 빌리지 않을 만큼만 사니까 편하고 좋다.
그러다 전문업체 도움으로 일년에 한두번 대 청소 하고
그렇다 !
이제는 너무 열심히..
너무 가까이...
하지 않기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