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금식

관리자2 0 17,071

우리 새봄이는 10살

아마 먹성좋은 그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오늘  아침 밥을 안먹었을거다.


어제 저녁 왔다 갔다.

결국 토하고 밤에 다시 에에콘 켜서 재우고..

너무나 위해서 길러가지고  경쟁력이 없어 큰일이다


그리고 난 그렇게 안덥더구만..

아침에 어쩔지 몰라 껌 하나 먹고 소화재 뭉개서 먹이고

병원 갈지 몰라 대기중...


다시 더위 시작

이번주가 더위 절정일것 같다


집에서 밀린 일도 좀 하고...

이미 오래전부터, 여름 휴가는 집에서..

가장 편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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