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정말 해보지도,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하면서, 많은 재미를 느끼고 있다.
녹취
이 일을 하면서 너무나 얻는게 많다.
오늘도 우연히 김신용이라는 시인을 만나게 됏다
시가 너무나 좋았다.
신선하지만 무겁고 그러면서 가볍고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그 분이 딱 그렇다
이건 내생각
그러나 사람들이 그 분의 시를 많이 좋아하는것 같고 난 오늘 처음 알았다
그래서 신나고 너무나 즐겁다,
글도 내가 쓰고 싶은데로 내키는 데로 쓰고 싶다
이제 내 더 이상 사는것에 겸손할 필요는 없다
이건 내가 입는 옷과 먹는것 주거생활정도를 말한다.
어제도 마음을 다르리며 마지막 굥부를 하셨다는 정약용 선생의 책을 사왔다.
마음 조심, 마음공부, 마음 정리
앞으로 성경과 비교해 가면 꼼꼼히 읽어보고 싶다
다 이미 하나님이 말씀 하셨으니까....
어제 추수 감사절
최악의 조건에서 최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목사님 말씀에 눈물이 나왔다.
그렇다 나는 안다
최악의 조건에서 베푸신 최고의 사랑과 넘치는 은혜
오늘 정말 몇년만에 만녀필에 잉크를 넣었다,
정리하고 버리고 마음과 주변 환경 모두 이제 조심 정리 그리고 참는게 아니라 인식하는것
지금 부터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