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정신 맑음

관리자2 0 19,302

다시 엉망

몇칠 전에도 정말 이것저것 꾸며 놓은집을  가서 어떠게 이렇게 살수 있지?

정말 신기하고 궁금했고 물어 봤다.


난 수건 하나도 반듯하게 못 갠다

엄마가 여행때 챙겨준 가방 나는 현지에서 분명 1-2개 더 사야한다

도저히 짐이 안들어 가니까..


엄마 입원하고 쾌유를 비는 말 ?

우리집 난리야그럼 엄마는 눈이 샛별 같아 지면서..

그냥 살어 내가 가서 다 치울께..

 

오늘 아침도 이 말이 정말 그립다

그리고 보고싶다

엄마 !


맘 먹고 책상 정리 하려고 했으나..

별로 치을게 없다  자리만 약간 옮기고 다시 난장판

오직하면 앞으로 내 인생 수칙이..


1, 정리하라

2, 기뻐하라

3, 감사하라

4,기도하라


아뭏튼 이제 하늘나라 갈때가 가까우니까 하나님 만씀도 잘 듣고 읽고 정리좀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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