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 있는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요즘은 너무나 기쁘고 외롭지 않다.
단지..
그 사람이 하늘나라로 갔다는것..
그가 쓴 글이 너무나 큰 울림이 있어 프린트 해서 투명 화일에 넣어 하루에 한번씩 읽기로 했다
사실 그가 살아 있을떄는 좀 시시했다 '책도 강의도.. 물론 TV로 봤지만
오늘 또 좋은 책을 한권 구했다.
저녁 7시가 가까워 오는데 아직도 할일이 너무 많이 남아 있어 좀 서둘러야 한다
눈과손을 너무 혹사하는지 자꾸 아프다.
그러나 병원도 가고 나를 소비하자.
한 작가가 자기도 판다고 하더니.. 팔기 보다는 나를 소비하고 떠나자.
오늘도 2개의 서점에 갔는데 이제는 책도 그냥 거기서 잠간 보는 정도
내가 나에게 너무 고생했다고 위로했고 그러나 그렇게 지금 나쁘지는 않다고 또 위로 했고
그 사람은 희망을 갖고 살라고 떠났다는데..
사는것에 대한 희망을 많이 가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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