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적어도 산 시간보다는 남은 시간이 짦은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남은 시간 뭘 할까?
정말 오래만에 FM방송의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에 귀를 튀우게 한 직장 아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고
나의 귀에 감사했다.
나에게 청각이 없음,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아니가?
책은 정말 많이 샀다
그러나 이 책도 이제 몇권으로 정리 할수 있고..
눈도 점점 어두워지지만.. 책정리는 읽어 가면서 해야 한다
올해 연초부터의 계획인데 이제 서서히 시작 할수 있을것 같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효과 일수도..
말도, 누구 못지 않게 많이 했다
말을 하는게 일이 었으니까...
그러나, 해야할 말은 거의 못하고... 몰라서도 못하고..
이제 눈과 귀와 입이 제 역할을 할 떄가 된것 같다? .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