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연장을 약간은 기대 했지만 또 꼭 그런건만도 아니었다
많이 힘들고 단순노동이 아니어서 힘들고 사람과의 관계도 피곤했다
개인적으로 엄마가 돌아가시고 외돌톨이가 됐다
많이 두렵지는 않았지만
초등학교 입학이후 놀아본 적이 없어서 약간은 불안했고 뱍물관 열린 개방석을 하나 미리 점 찍고
퇴직한 다음날 9시 그곳에 갔다
책을 읽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고
보름이 지나자 그것도 지루했다
그 후...
어찌저찌..
바느질과 뜨게질을 손가락이 부르트고 손목 인대가 늘어날 정도로 했다
지금도 더 많이 하고 싶은데 오늘부로, 많이 정리 하기로 했다
또, 하나 내가 집중 해야 할 일이 생겨서 이다.
뜨게질은 토요일, 바느질은 일요일만 하기로 했다
아직은 눈이 보일때 약간의 에너지가 있을때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 이제 일단 접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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