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부디 보다는 제발이 나을거다.
왜 이렇게 정리정돈을 못하는건지..
미국에 가서 언니네집 식구들이 병을 열고 마개를 닫지 않는걸 보고 약간은 충격이었다
근데 나도 그에 못지 않다
그동안은 엄마가 뒤 따라 다니면서 채우고 치우고..
난 지금도 커피숍에서 컵 갖다주느걸 거의 잊을때가 많고 부페 음식도 싫어한다
게을러서다.
어느 목사님은 게으름이 소명하고 연결되어 있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되 듣지 못하다 그 싸이트르 잊어버렸다
어떻게, 저렇게 깨끗하게 살지?
난, 그게 참 신기하다.
집이 좋고 나쁘고가 문제가 아니다 그냥 말간물이 나오게 깨꿋하게 살면 그만이다
제발 부디 정리정돈을..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