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부디

관리자2 0 16,995

아니 부디 보다는 제발이 나을거다.

왜 이렇게 정리정돈을 못하는건지..

미국에 가서 언니네집 식구들이 병을 열고 마개를 닫지 않는걸 보고 약간은 충격이었다

근데 나도 그에 못지 않다

그동안은 엄마가 뒤 따라 다니면서 채우고 치우고..


난 지금도 커피숍에서 컵 갖다주느걸 거의 잊을때가 많고 부페 음식도 싫어한다

게을러서다.


어느 목사님은 게으름이 소명하고 연결되어 있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되 듣지 못하다 그 싸이트르 잊어버렸다


어떻게, 저렇게 깨끗하게 살지?

난, 그게 참 신기하다.

집이 좋고 나쁘고가 문제가 아니다 그냥 말간물이 나오게 깨꿋하게 살면 그만이다

제발 부디 정리정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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