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프카라는 북 카페에 갔다
일기여행이라는 신선한 책도 있고 주인장의 의도가 담긴 좋은 책이 많았다
이제 책도 거의 사지 않는다
일단 활자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책도 백화점 구경하듯이 보는 즐거움만 남앗다
그래도 친구 때문에 베트남이라는 재고 책 하나 사서 비오는날 열심히 들고 다녔다
기도와 노동
걸어서 하늘나라 가기
이렇게 정했더니 마음도 편하고 일단 물욕이 없어져서 좋다
명품 특별 판매 한다고 카드회사에서 연락왔느데 장소도 모르고 살것도 아니어서 안 갔다
일단 사는 재미가 있어야 가는데
손바닥 만한 백이 120만원
많이, 웃긴다.
그리고 다행이다 난 10만원대 백이 좋다
이제 백에 대한 관심도 없어졌다
기도와 노동 걸어서 하늘나라 가기
여행은 일단, 일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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