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중풍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셔서 난 걷는 기쁨이 뭔지를 잘 안다
그래서 나의 평생 기도 제목은 걸어서, 히늘나라 가기이다
걷는데 못 할건 아무것도 없다
어제도 비 오는데 걸어서 서점에 갔고 초록의자 일로 걸어서 영화의 거리에 갔다
걷는 기쁨
대단한거다
빗속을 우산 받고 걸어가는데 하나님이,그리;고 그가 나를 보호한다는 기쁨이 있었다.
그냥 걸어다니자.
좋은 차 구경도 하고
산티아고 못 가도 일단 걸어 다니자
우선은 다리에 힘도 좀 길러야 하고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