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이일 저일을 못한다
별로 잘 하는것도 없고..
그러나 이제
자유로워지고 싶다
우선은 나에게 관대하고
타인에게도 관대하고 싶다
그리고 침묵의 언어를 마음껏 누리고 살고 싶다
나이의 힘 이라고 할까
나이가 주는 묵직한 힘을 조금씩 느낀다
졸졸졸 시냇물에서
이제 상당히 크고 넓은 강 줄기를 타고 가는것 같다
이제 거대한 바다 로 나갈 힘을 길러야 한다
이번 가을은 나이가 주는 힘 이 있어 편하고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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