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지고 가야 할 책을 아직도 못 찾고 있다
?
어제는 굴 한봉지 사가지고 오다 장바구니 밑에 둬서 대충 손으로 훓어 국 긇여 먹었다
내 머리를 콩꽁 주어 박고 싶었다
왜 그렇게 한심한지
?
정말 한심해서..
하나님은 왜 이런 나를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가지에 붙여두시나 까지 생각하게 됐다
?
오늘부터 정말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데 정말 그야말로 안 좋은 꿈을 꿨다
?
그러나 그것도 또 생각하기 나름
흙탕물이 푸른 바다로 나가길
?
40몇년 전 이 일을 시작할때는 바다에서 노를 저었는데
이제 마지막 바다를 향해 gogo
?
하나님 일이 뭔지 아직도 잘 모르겠으니
하나님 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
?
뭐가뭔지
싱싱한 굴회에서 배추 된장국으로 재 탄생
?
저좀 정말 어떻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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