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시절 가난한 사람들은 방이 하나 밖에 없어 기도가 필요하면..
나민의 무화과 나무를 찾아서 그곳에서 조용히 기도를 드렸다고 한다
지금이야 기도 장소 구히는건 별로 어렵지 않지만 그 절박한 마음은 없을지도 모른다
나 만의 무화과 나무
은밀한 기쁨을 주는 나만의 무화과 나무를 갖기로 했다
그냥 나만의 마음속 애정애정 하는 무화과 나무
그곳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만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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