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침묵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칙칙하고 무겁고 좀 고단할것 같고 다들 노인수사들
힘겨워 보이고 좀 지쳐보이기도 하고..
언땅 파고 당근씨 뿌리는 분도 계시고
인상 깊은건
무거운 다리 끌고 가서 고양이 밥 주는 수사님이 참 인상적이었다
거의 자연소리 이외에 유일하게 내는 고양이 이름 부르는 소리
나도 고양이를 기르니까 너무 정겹고 좋았다
침묵과 기도 노동 독서가 삶의 다 이지만 고양이 밥 줄때 부르는 그 기쁨은 그분 만이 알거다
반려동물이 인기다
왜들 그렇게 집착하는지..
그리고 아프면 정말 어마무시한 돈이 들어도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지..
우리는 안다
지금 이 글을 쓰는데도 푹신한 이불 위애서 나를 지긋이 보는 우리 강아지을 보면 많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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