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름이가, 어제 떠났다
너무 힘들고 힘들었지만 숨이 멎었는지 모를 정도로 평안해서 병원에 가서 사망 확인을 받을 정도였다
의자 밑에 숨어 있다가 생명이 다 할 떄쯤 몸을 굴려서 잠든 나를 꺠웠다
그리고 이미 그떄는 숨을 거둔것 같애도 품에 안고 아침 여배를 봤다
준비한 절차데로 아주 잘 마무리 했고 친구들이 3명이나 와서 반려동물 정례식장에서 고양이 문상온것 처음 봤다고 할 정도로
마지막 까지 복을 누린아이다
많이 행복했고 이제는 나도 힘이 생겼다
그대에게 가는길이 있나해서 길따라 나섰다가 여기?까지 왔읍니다
이제는 내 스스로 갈이 되어 떠납니다 언도현 님의 나그네 시가 이제 나의 인생시가 되었다
행복했고, 더 많이 행복할것 같다
여름이는
내 마음에 그리고 내가 가장 깊은 고민인 하나님께 속하기, 부활의 확신 을 주고 떠났다.
그 아이가 건강할떄도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생각을 많이 힜는데 이제는 하늘의 천사가 할 일을 다 마치고 나를 떠났고
그 순간 우리 여름이는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한 다른 일을 할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인간적으로야
보고 싶고 그립고 견디기 힘든 시간이겠지만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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