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은총이가 떠난지 채 2달이 안된다
아파트 화단에서 처음 눈을 마주치 날 부터 내 품에서 떠난 날까지 내 켵을 떠난 날이 없다
2015년 비오는 5월
어느 따뜻한 봄날에 우리 은총이를 만난 날부터 엄마는 사랑에 빠졌어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치운다고 치웠지만 그 아이이의 흔적은 어디사든 다 남았다
그리고 요즘은 내가 돌보지 못하는 길고양이들이 마음에 쓰인다
그러나 몇년이 됏던 그들 나름데로 자유로운 삶이 더 나을거라는 생각을..
우리 은총이 가고 난 후에 많이 한다
맨날 나가고 싶어서 문 앞에 앉아 있고 그러나 녹내장 때문에 어쩜 버려진 아이인데 내 보낼수도 없고..
다시 집에 오겠지;만 아파트에세 자유롭게 내 보낼수도 없는일
애기 고양이 하나 정말 기르고 싶다
그러나 이제 내가 그 아이의 생명을 끝까지 보호해 줄거라는 자신이 없다
보험회사 사람들이나 100세 하지
새 봄이 데리고 다니려고 차 앞 의자를 뜯고 강아지 유모차 싣고 태우고 다니는데
적음이 안되 소리 지리고 질구 떨고 ..
?
특별한 외출이 아님 거의 집에서 일을 한다
재택근무자라고 할까
온라인으로 공부도 하고 글도 쓰고 보내고 편집도 하고
오히려 난 요즘이 좋다
그 아이가 보고 싶은것 이외외는 많이 좋다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
큰 기쁨 관리자2 10.30
[코이카] 2025-2027 KOICA-NGO… 관리자2 10.29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관리자2 10.29
글쎄 관리자2 10.29
많이 미안해요 관리자2 09.20
교만 관리자2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