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ode


듣go 먹gol

관리자2 0 10,245

당싡의 친구 모임이 하나 생겼다

나는 내 마음 속으로  이 모임을 컨셉을  듣go 먹go로 정했다


많이 먹는게 아니라 공부하면서 약간의 과일과 차를 먹는정도

오전이라 다들 먹는 싸이클이 있어서 먹는건 점점 가벼워지고..


몇달 돼 가는데 사람들이 좀 많이지면서  나름데로 규칙이 있어야만 되겠다


들어 주기를 많이 하려고 한다 


방송이나 회의가 아닌 일상 생활에서의 나의 의견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들으면 된다  그런데 그 들음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함들은 이 들음외에 충고나 곁들임 말을  잔소리 혼내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나의 삶은 경험은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데 쓰기로 하고 

 천천히 느리게 꾸준히 살아가는 누리는  홀가분한 삶의 키워드로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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