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전에 슈만의 음악이 좋았다
독일에서인가 슈만의 집도 가보고 클라라가 치던 피아노노 보고..
오늘 아침 정말 몇십년만에 피아노 음악이 듣고 싶었다
유투브를 통해 뭐 하나 고르니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처음부터 확 내지르는 바람에 우리 강아지가 다 노래서 막 짖었다
백건우도 듣고 그러다 얻어 걸린 음악이 슈만의 고독한 꽃
왜 백건우늕 슈만에 몰두할까?
아내 윤정희의 치매때문에 자기도 마음이 어수선 한가?
왜냐면 슈만은 그 자신이 정신적인 혼란을 겪고 있었으니까
슈만을 들으면서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다
내 마음 가장 그리워하는건 엄마인가 보다
이럴떄 난 기도 한다 하나님 나 잠간 만 울게요
하나님 나 잠간만 울게요 이제 나의 기도 이다
그리고 난 가끔씩 슈만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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